이날 김 검사는 군산동고 2학년 재학생 243명과 교사 등을 대상으로 학교폭력의 폐해와 예방법에 대해 청소년들이 궁금해 하는 사례를 중심으로 강연을 펼쳤으며, 강의 후 질의·응답시간을 갖는 등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범죄예방위원 군산지구협의회 관계자는 "이날 강의가 이해하기 쉽게 이뤄지면서 학생들로부터 호응을 얻었다"며 "앞으로도 청소년을 위한 학교폭력예방 강연을 계속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