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대 사대부고는 지난 16일 재학생 24명에게 사도장학금을 전달했다. 이 장학금은 교직원들이 매월 일정액을 모아 마련한 것이다. 전북대 사대부고는 어려운 상황 속에도 학업에 정진하는 학생들에게 매년 장학금을 지급하고 있다.
김융곤 전북대 사대부고 교장은 “장학금 마련에 애쓴 교사들에게 고마움을 전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