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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윤성의 기린대로418] '생태탕..vs 생떼탕..' 내곡동 탕 공방으로...
[정윤성의 기린대로418] '생태탕..vs 생떼탕..' 내곡동 탕 공방으로...
  • 정윤성
  • 승인 2021.04.05 19:09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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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윤성의 기린대로418
정윤성의 기린대로418

 

박영선, 오세훈 내곡동 땅 셀프보상 의혹 공방
측량현장 방문 존재 의식 없다
생태탕집 방문 생떼탕 끓이나 선그라스 
재보궐 d-2 서울 부산 김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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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른바 2021-04-06 04:48:26
류 씨는 "선글라스를 벗어서 오 후보인 것을 알아봤고, (자신이) 먼저 인사를 했다"면서 "측량이 끝난 뒤 오 후보와 또 다른 입회인에게 도면을 놓고 결과를 설명했다", "토지에 특별한 사항이 없어서 설명 시간은 오래 걸리지 않았고", 오 후보의 반응은 "알았다"였다고 기억했습니다.

https://news.kbs.co.kr/mobile/news/view.do?ncd=51492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