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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평선축제제전위원회, ‘제4기 지평선축제 대학’ 운영
지평선축제제전위원회, ‘제4기 지평선축제 대학’ 운영
  • 최창용
  • 승인 2021.04.07 1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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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내 최초 축제이벤트경영사 3급 자격과정 교육 6월 1일까지 진행

김제시지평선축제 제전위원회(위원장 이재희)는 지평선축제 성공을 위한 축제 관련 전문인력을 육성한다.

지난 6일 제전위는 전라북도 최초로 운영하는 축제 이벤트 경영사 3급 자격과정인 제4기 지평선축제 대학 개강식을 갖고 6월 1일까지 운영된다.

이날 개강식에는 이재희 제전위원장을 비롯한 김영자 시의회 의장, 황영석 도의원, 나인권 도의원, 이정자 시의원, 김복남 시의원, 정강환 세계축제 한국지부 회장, 최상규 배재대 교수 등 교육생 32명이 참여했다.

이재희 위원장은 개회사에서��지평선축제 대학에서 전문인력의 확보 및 인프라 구축은 매우 중요하다며, 축제 전문교육을 이수하여 축제 이벤트경영사 3급 자격시험에 전원 합격, 지평선 축제를 활성화하는 데 최선의 노력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지평선 축제대학 교육은 축제 및 이벤트의 이론과 축제 산업화와 시민의식, 축제의 중요성 및 파급효과, 축제 경영의 실제와 전략, 국내외 축제 성공사례 연구 등을 교육하며 현장 견학 등을 실시한다.

한편, 제4기 지평선축제 개강식에서 세계축제협회 한국지부에서 개최하는 PINNACLE AWARD KOREA 올해의 축제 전문가상에 축제교육 부문에서 뛰어난 업적으로 제전위 양해완 사무국장이 정강환 세계축제협회 한국지부 회장으로 부터 영광의 상을 수여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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