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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춘석 국회 사무총장 “국회 내 성과 중심의 평가 원칙 정착”
이춘석 국회 사무총장 “국회 내 성과 중심의 평가 원칙 정착”
  • 김윤정
  • 승인 2021.04.07 1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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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춘석 국회 사무총장은 7일 기준과 실력을 중심으로 일하는 국회를 만들기 위한 일환으로 업무실적 우수 부서를 표창하기로 했다.

이 총장은 이날 “열심히 일하는 부서가 합당한 평가와 보상을 받는 원칙을 정착시켜 나갈 것”이라며 이 같이 밝혔다.

국회사무처는 2020년도 업무실적 평가하고 7개 실·국과 10개 위원회를 우수 부서로 선정했다.

이번 평가에서 최우수 위원회로는 법제사법위원회와 환경노동위원회, 국토교통위원회가 뽑혔고, 최우수 실·국에는 기획조정실과 의사국, 관리국이 선정됐다.

아울러, 코로나19 대유행 속에서도 국회가 중단 없이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상황대응에 만전을 기한 코로나19 상황관리팀과 국회안전상황실도 공로를 인정받아 특별 표창을 받았다.

이춘석 총장은 표창 수여식에서 “예기치 못한 코로나19 상황에서도 제21대 국회 개원이 차질 없이 이뤄지고, 국정감사 또한 무사히 마칠 수 있었던 것은 모든 국회 직원들이 노력한 결과”라며“평가체계 확립을 통해 성과 위주의 조직 문화를 정착시키고, 불합리한 관행은 타파하자”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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