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2021-05-12 20:43 (수)
전라북도경제통상진흥원 ‘사회적기업가 육성사업 예비창업팀’ 모집
전라북도경제통상진흥원 ‘사회적기업가 육성사업 예비창업팀’ 모집
  • 변한영
  • 승인 2021.04.20 20:0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조지훈 전북경제통상진흥원장
조지훈 전북경제통상진흥원장

전라북도경제통상진흥원(원장 조지훈)은 ‘2021년도 사회적기업가 육성사업 예비창업팀’을 오는 5월 7일까지 모집한다고 20일 밝혔다.

‘예비창업팀’ 제도는 창업 준비단계의 예비창업팀에게 다소 짧았던 1년이라는 육성 기간에 대한 아쉬움을 해소하기 위해 올해 최초로 신설됐다. 사회적기업가 육성사업의 참여대상 확대 및 소셜미션에 기반한 창업팀을 발굴해 소셜미션 확립과 사업모델 수립 등 기초역량 제고를 지원한다.

참여자격은 공고 마감일(5월 7일) 기준, 개인 또는 법인사업자 설립을 하지 않은 예비창업자를 대표로 해야 하며 사회적경제기업 창업 아이디어를 보유하고 지속적인 활동 의지가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선발 규모는 총 12팀으로 선발된 창업팀은 창업 기본교육, 소셜미션과 사업모델 확립을 위한 멘토링, 사업화지원금 700만 원 등을 지원받아 사회적기업가로서의 첫 발걸음을 내딛게 된다.

또한 평가를 통해 차년도 사회적기업가 육성사업에 연속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부여해 (예비)사회적기업을 운영하는 사회적기업가로서 연착륙 할 수 있도록 단계별 지원을 실시한다.

조지훈 원장은 “경진원은 사회적기업가 육성사업을 통해 지난 11년간 전라북도 내 사회적경제 저변과 영역을 확장했다”며 “올해 신설된 ‘예비창업팀’ 모집은 사회적기업가 양성의 첫단추가 될 것으로 기대되는 만큼 창업팀의 사업진행 단계에 맞는 맞춤형 지원으로 전북형 사회적기업가를 적극 육성하겠다”고 밝혔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