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일보
예원대 무용학과 폐지 결정, 학생들 반발
대학 구조조정 차원…학생·교수 "대안 논의를"
“학과가 없어진다고요?”임실군 신평면에 본교가 있는 예원예술대학교가 구조조정을 단행하면서 ‘무용학과’를 폐지하기로 사실상 결정해 학생들이 반발하고 있다. 스승의 날인 지난 15일 무용학과 교수로부터 폐과 방침을 통보받은 해당 학과생 39명에게 벌어진 일이다.
포토뉴스
“오~필승 코리아!” “오~필승 코리아!”
같은 날, 얄궂은 운명 같은 날, 얄궂은 운명
연재
논술
NIE
대학
지난연재
글Pic
여행
오피니언
만평
[전북일보 만평] 위기의 국민의당
[뉴스와 인물]
이춘석 더불어민주당 신임 사무총장

이춘석 더불어민주당 신임 사무총장 "압도적 지지 전북도민 기대에 부응 공약이행 최선"

[이 사람의 풍경]
역사·고전 중점 출판하는 서해문집 김흥식 대표

역사·고전 중점 출판하는 서해문집 김흥식 대표 "문명 흔적 담은 백과사전 발간 평생의 과제"

[주간 핫 클릭]
한국지방신문협회
회원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고충처리인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디지털 뉴스콘텐츠 이용규칙이메일무단수집거부현재 네이버에서 제공한이 적용되어 있습니다.
54931 전북 전주시 덕진구 기린대로 418(금암동)  |  대표전화 : 063)250-5500  |  팩스 : 063)250-5550, 80, 90
등록번호 : 전북 아 00005  |  발행인 : 서창훈  |  편집인 : 윤석정  |  청소년 보호 책임자 : 김재호
Copyright © 1999 전북일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esk@jjan.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