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일보
[무주 세계태권도선수권대회] 1경기 당 27점…이대훈 '괴력의 닥공'
화끈한 공격으로 우승 / 리우 동메달 한풀이 / "그랑프리도 제패한다"
6경기에서 모두 162점. 1경기 당 27점.2011년과 2013년에 이어 세계태권도선수권대회 3회 우승의 금자탑을 쌓아올린 세계랭킹 1위이자 ‘훈남 태권스타’ 이대훈이 28일 무주 WTF세계태권도선수권대회 금메달을 따기까지 올린 득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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