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인 김치체험 2차 관광단, 전북도 방문

전북관광 동경출장소장 시미즈 신이찌씨(동경 하우징 恒産대표)가 지난달에 이어 일본인 관광객 80명을 이끌고 26,27일 이틀간 전북도를 찾아 김치체험 관광을 가졌다. 시미즈씨 등 김치체험 2차 관광단은 26일 전주리베라호텔에서 도립국악원 단원들의 삼고무 등 전통국악공연을 관람했으며, 27일 전주시 진북동 소재 전주요리학원에서 김치담그기 강습과 실습체험을 한 뒤 한솔종이박물관과 김제 금산사 관광을 실시했다.

 

일본인 명예도민 1호이기도 한 시미즈씨는 일본에서 전북관광 인터넷 홈페이지(www.hkg.co.jp/chollabuk.htm)를 운영하고 있으며, 동경 세터시티 호텔과 다치가와 호텔에 전북 특산품 전시코너를 설치할 계획으로 있는 등 일본인 ‘전북맨’으로서 열성을 과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