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호영 불출마...민주당 전북지사 경선 1차에서 끝날 듯
오는 6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더불어민주당 전북특별자치도지사 경선일정이 일주일 앞으로 다가온가운데, 2파전 양상으로 변화할 가능성이 커지면서 경선 경쟁이 가열될 전망이다. 안호영 의원이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장직을 유임하고 1일 기자회견을 통해 자신의 정치적 행보의 중심을 국회 역할을 유지하는 방향으로 밝힐 것으로 알려지면서, 사실상 민주당 전북도지사 경선이 김관영 지사와 이원택 의원의 양자 대결구도로 재편될 수 있어서다.
Shor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