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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군 농업용 저수지 수해복구사업 연내 마무리

순창군은 지난 2020년 집중호우로 유실된 저수지 수해복구 사업을 연내 마무리하기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 28일 군에 따르면 지난 2020년 집중호우 시 피해가 발생한 저수지는 총 5개소로 순창군은 피해복구를 위해 총사업비 66억 원을 투입해 피해복구에 착수했다. 현재 피해 저수지 5개소 중 3개소는 올해 영농기 이전 복구 완료해 영농철에 용수를 공급하고 있고, 동계면 내촌제와 금과면 연화제는 여방수로 등 주요 공정을 완료하고 제당 흙쌓기 등 마무리 단계에 있어 연내 마무리가 가능할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이번 재해복구 사업 시 연화제는 급수구역 대비 저수용량이 부족하다는 주민의견을 적극 반영해 토지 추가 매입을 통한 저수지 확장으로 농업용수를 추가 확보했다. 또 저수지의 효율적인 관리체계 구축을 위해 자동수위계측기 설치 등 조기경보시스템 구축을 통해 우기철 저수량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게 됐다. 이와함께 저수지 범람 예방을 위한 사전 방류체계 구축뿐만 아니라, 영농철 용수 공급기간 효율적인 저수량 관리도 가능할 전망이다. 한표 순창군 건설과장은 “수해복구로 인한 불편을 감내해 주신 주민께 감사드리며, 사업을 조속히 마무리하여 주민 불편 최소화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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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남근
  • 2022.11.28 14:57

순창군 섬진강 곳곳 문화예술 거점 조성으로 문화예술도시로 도약

순창군이 강천산과 온천관광밸리, 고추장민속마을, 투자선도지구(발효테마공원), 건강장수연구소 쉴랜드 등에 편중된 1일 관광벨트를 동부권 섬진강 자전거 도로와 연계해 체험형 체류 관광지로 전환하기 위해 ‘섬진강 문화예술 다님길 조성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8일 군에 따르면 이 사업은 총사업비 60억 원을 투입해 섬진강 곳곳에 문화예술 거점을 만들어 자전거 라이더와 관광객, 지역주민에게 문화와 예술이라는 테마로 볼거리와 체험거리를 제공하려는 순창군의 야심찬 계획이다. 섬진강 문화예술 다님길 조성사업을 통해 군은 관내 섬진강 24km 구간을 4가지 테마로 구성했다. 이 사업의 테마는 △동계면 구미마을에 남원양씨 종중문서 전시관과 한옥정원 등을 꾸민 ‘한옥예촌’ △적성면 구남마을에 전시장과 야외갤러리, 예술체험 시설 등을 조성한 ‘섬진강미술촌’ △유등면 오교리(체육공원)에 예술쉼터, 편의시설 등을 구축하고 자전거길 이용객과 지역주민을 위한 이벤트·휴식 공간을 제공하는 ‘강변예술쉼터’ △풍산면 향가마을의 향가터널 입구에 무인공방을 설치해 그림체험 작품을 전시하고 관광객의 체험예술 기회를 제공하는 ‘소울터널 무인공방’ 등이 조성 완료됐거나 완공을 앞두고 있다. 군 관계자는 “이번 사업이 완료되면 섬진강의 우수한 자연경관을 테마로 한 예술체험 문화마을 조성으로 순창만의 특색있는 문화체험 관광지가 탄생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문화예술에 대한 국민적 관심이 높아지는 요즘 다양한 관광객을 유치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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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남근
  • 2022.11.28 14:57

순창군, 농업인 대상 2023년도 유기질비료 지원 신청

순창군은 오는 30일까지 농업경영체 등록 정보에 등록된 농업인을 대상으로 ‘2023년도 유기질 비료 지원사업’에 대한 신청을 받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유기질비료 지원사업은 화학비료 사용 감소를 유도해 농림축산 부산물의 자원화·재활용을 촉진해 유기물 공급으로 토양 환경을 보전하고 지속 가능한 농업을 구현하기 위해 추진된다. 아울러 보조금 지원을 통해 지역 내 농업인의 경영비 부담을 줄이는 데도 도움이 되고 있다. 지원 자격은 농업경영정보를 등록한 농업인으로 내년도 유기질비료 및 부숙유기질 비료를 공급받을 때에도 계속해서 농업경영체 등록을 유지해야 한다. 지원대상 비료는 유기질비료 3종(혼합유박, 혼합유기질, 유기복합)과 부숙유기질비료 2종(가축분퇴비, 일반퇴비)이며 지원조건은 1포/20㎏ 기준 유기질비료(3종)는 1600원, 가축분 및 일반퇴비는 등급에 따라 1300∼1600원까지 보조금이 정액 지원된다. 신청 물량은 농지 1,000㎡당 2000kg을 초과할 수 없다. 순창군에서는 농가부담을 줄여 주기 위해 관내 부숙유기질비료(가축분퇴비)에 한하여 300원/포(20kg)을 추가로 지원한다. 유기질비료 지원을 희망하는 농가는 농지 소재지 읍면사무소에서 신청 시 비료의 종류, 수량, 공급 시기, 공급 희망 농협 등을 정해 신청해야 한다. 군은 이번 신청한 유기질비료를 농가별 작물 재배 시기 등을 감안해 내년 1월부터 순차적으로 공급할 방침이다. 순창군농업기술센터 진영무 소장은 “친환경 농업 확대 및 지속을 위해 화학비료와 농약 사용량을 점차 줄여 나갈 것”이라며 “유기질비료 신청을 희망하는 농가는 내년에 사용할 비료의 종류, 수량, 공급 시기 등을 정확히 파악하여 해당 농지 읍면사무소에 신청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순창군은 올해 유기질비료 지원 사업으로 3879농가에 1만3680톤을 공급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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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남근
  • 2022.11.21 12:33

순창군립도서관,  '2023년도 작은도서관 육성 시범지구 지정' 공모사업 선정

순창군은 순창군립도서관이 문화체육관광부에서 공모하는 ‘2023년도 작은도서관 육성 시범지구 지정’공모 사업에 선정됐다고 21일 밝혔다. 군은 이번 공모 선정으로 사업비 1억 200만 원 중 70%인 1억2000만 원을 국비로 확보하여 순창군 군립도서관과 작은도서관이 전국 모든 도서관과 네트워크로 연결되는 ‘책이음서비스’ 시스템을 구축할 예정이다. 군립도서관과 작은도서관 간 연계시스템이 구축되면 전국의 도서관과 소장자료를 공유하고 상호대차서비스를 실시할 수 있게 된다. 책이음 서비스 기반 전국단위 통합 회원 인프라 구축, 작은도서관 도서RFID(전자태그) 부착 및 통합자료검색과 회원가입 시스템이 구축되고 신속한 검색 및 상호대차 서비스를 위한 모바일 서비스 솔루션도 도입된다. 군은 작은도서관 시범지구 사업이 완료되면 작은도서관을 이용하는 지역 주민들은 공공도서관 이용환경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보고 있다. 순창군은 그동안 정부의 작은도서관 조성 및 운영 활성화 방침에 따른 종합발전계획을 수립하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한 활성화 사업 등을 진행해 왔다. 아울러 공공도서관 개관시간 연장 사업, 순회사서 지원사업 등 잇따른 국비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재정 확충과 독서문화 향상의 기본적인 여건을 마련한 바 있다. 최영일 순창군수는 “올해까지 관내 전 지역에 작은도서관 조성을 완료하고, 내년부터는 ‘작은도서관 육성 시범지구’사업 진행으로 도서관 운영 인프라를 확충해 군민에게 더 나은 도서관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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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남근
  • 2022.11.21 12:28

순창군-순창교육지원청 농촌유학 활성화를 위한 업무 협약 체결

순창군이 농촌 작은학교를 살리면서, 지역 인구증대효과까지 누릴 수 있는 농촌유학 활성화에 나섰다. 순창군은 순창교육지원청과 함께 17일 농촌유학 활성화를 위한 업무 협약식과 농촌유학 합동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군청 영상회의실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최영일 순창군수와 김항윤 순창교육장, 초등학교 교장 및 교직원, 읍면장, 군 농촌유학 TF 부서 담당자 등 40여 명이 참석했다. 협약에 따라 두 기관은 농촌유학 활성화를 위해 군에서는 농촌유학을 위한 거주시설 마련과 행, 재정적인 지원을 하고 교육지원청에서는 유학생 모집 및 협력학교 운영지원과 프로그램 개발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협약식에 이어 진행된 농촌유학 합동 설명회에서는 2022년도 농촌유학 시범사업에 대한 설명과 2023년도 사업 추진계획에 대한 안내가 이뤄졌다. 군에 따르면 올해 시범사업으로 서울 학생 4명이 복흥 동산초에 10월부터 내년 2월까지 5개월간 홈스테이형으로 참여하고 있으며, 내년에는 체류형 거주시설 12가구, 홈스테이 3가구를 발굴, 농촌유학을 확대, 진행할 계획이다. 김항윤 교육장은 “농촌유학을 통해서 지역과 도시 아이들이 더불어 살아가고 학교와 지역이 상생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최영일 군수는 “지역소멸 위기 지역인 순창군이 농촌유학을 통해 지역학교를 살리고 더불어 지역 활성화까지 이어질 수 있기를 바란다”며 “지역사회에서도 농촌유학에 대한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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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남근
  • 2022.11.17 16:13

순창군, 다채로운 생활스포츠대회 개최

순창군에서 18일부터 그라운드골프, 야구, 소프트테니스, 궁도 등 다채로운 생활 스포츠 대회가 잇따라 개최된다. 먼저 18일 순창군체육회(회장 양영수)가 주최, 순창군그라운드골프협회(회장 임춘기) 주관 는 제2회 강천산배 그라운드골프대회가 공설운동장에서 개최된다. 당초 영․호남 지역의 선수들로만 개최할 예정이었으나 참가지역에 제한을 두지 않고 전국 단위 대회로 개최, 600여 명이 순창을 방문할 예정이다. 또 이달 19일, 20일, 26일, 3일 간 열리는 제2회 강천산배 전국 사회인 야구대회는 순창군체육회가 주최하며 순창군야구소프트볼협회(회장 김화곤)가 주관한다. 경기는 팔덕다용도경기장에서 진행되고 전국에서 15개 팀 500여 명의 선수들이 모여 우승컵을 차지하기 위한 쟁탈전을 펼친다. 19일 공설운동장에서 열리는 2022년 전국 소프트테니스 시군구 어르신 페스티벌은 대한소프트테니스협회(회장 정인균)가 주최하고, 전북소프트테니스협회(회장 박경만)가 주관하는 대회로 개인전과 단체전 토너먼트로 승부를 가린다. 시군구 생활체육 소프트테니스 클럽과 어르신 소프트테니스 교실에 참여하는 동호인들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같은 날 육일정에서 열리는 2022 육일정 복원기념 임순남 궁도대회는 순창군체육회에서 주최하며 순창군궁도협회(회장 박정걸)에서 주관하는 행사로, 관내 규모로 치러지던 대회를 인접한 임실, 남원까지 확장해 임순남 최고의 사수가 누구인지 가리는 시합이 펼쳐진다. 육일정의 역사적인 의미와 순창군 궁도의 역사에 대해서 되새길 뜻깊은 행사로 치러질 예정이다. 순창군은 현재까지 40개의 야구, 테니스, 소프트테니스 등 각종 스포츠대회를 유치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에 일조하고 있다. 순창=임남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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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남근
  • 2022.11.17 13:48

순창군 주민 교통편의 증진을 위한 행복콜버스 확대 운행

순창군이 주민들의 교통서비스 향상에 큰 역할을 하고 있는 행복콜버스를 기존 쌍치, 복흥면에서 구림면까지 확대 운행한다. 18일 군에 따르면 이달 24일부터 구림면 15개마을을 대상으로 주민들이 필요할 때 부르면 달려가는 수요응답형 행복콜버스를 정식 운행한다. 행복콜버스는 기존 버스가 빈 차로 운행하는 비율을 줄이고 실제 주민들이 필요할 때 운행해 이용 편의성을 높이는 농어촌 지역 버스 운행시스템이다. 운행구간은 각 마을에서 면 소재지를 운행하며 최소 30분에서 1시간 전에 콜센터를 통해 예약하면 행복콜버스가 마을까지 달려가며 운행 요금은 농어촌 단일 요금을 적용해 1000원이면 된다. 특히 정해진 시간에만 노선을 운행하던 기존 노선 버스와 달리 주민들이 필요한 시간에 면 소재지로 나갈 수 있어 이용자들의 만족도가 높다. 군은 20년 12월부터 쌍치, 복흥 지역 행복콜버스를 운영한 결과 매월 약 2117명의 주민이 이용했으며, 대부분 대중교통 이용에 관한 서비스 만족도가 높아진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이와관련 최영일 순창군수는 “농어촌 지역의 특성상 교통약자들이 많아 대중교통 서비스 향상에 더욱 노력하고 있으며, 행복콜버스를 통해 더욱 쾌적하고 편리한 대중교통 이용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버스승강장을 대폭 개선하는 등 주민 편의를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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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남근
  • 2022.10.18 17:25

제17회 순창장류축제 폐막... 3일간 순창의 맛으로 세계인을 매료시켰다

고추장민속마을과 발효테마파크 일원에서 열린 제17회 순창장류축제가 지난 16일 3일간의 일정을 마치고 폐막했다. ‘세계인의 입맛, 순창에 담다’라는 슬로건으로 개최된 이번 축제는 축제 기간 동안 청명한 가을 날씨가 이어지며 나들이 나온 행락객과 군민 등이 축제장으로 운집하면서 말 그대로 북새통을 이뤘다. 어린이들은 행사장인 발효테마파크의 다양한 시설들을 즐겼고 관광객들은 행사장 일원에 배치된 국화와 핑크뮬리, 조형물과 꽃탑, 청사초롱 등을 배경으로 인생샷 남기기에 여념이 없는 모습이었다. 식전 퍼포먼스로 아름다운 국화로 가득 메워진 국화거리에서 관광객들이 고추장을 상징하는 옷을 입고 함께 고추장을 만드는 ‘도전! 다함께 순창꽃추장 만들자!’는 축제장을 빨간 물결로 물들이는 장관을 연출했다. 또 조선시대 임금님의 입맛을 사로잡은 순창고추장을 임금님께 진상하는 행렬을 재현함으로써 고추장의 역사를 다시 한번 되짚어 보는 기회가 됐다. 특히 올해에는 고추장 진상행렬을 야간에 마칭밴드와 LED 브라스 밴드의 퍼레이드로 진행했으며 행렬 끝에 관광객이 꼬리물기 형식으로 참여해 볼거리에서 놀거리로 업그레이드시켜 눈길을 끌었다. 이와함께 화려한 조명으로 밤을 수놓은 EDM쇼는 귀가하는 관광객과 군민들의 발길을 부여잡았다. 한편 축제에서 빠질 수 없는 먹을거리를 위해서는 순창만의 독특한 소스로 숯불구이 체험존과 떡볶이 마을을 조성해 어른들은 물론 아이들의 입맛까지 사로잡았다. 최영일 순창군수는 폐막식에서 “축제의 성공을 위해 땀흘린 축제추진위원회와 관계공무원, 군민들께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축제를 통해 지역홍보는 물론 지역산업 성장에도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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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남근
  • 2022.10.16 10:43

민선 8기 최영일호 출범 100일, ‘군민 모두가 행복한 순창’을 향해 순항 중

민선 8기 최영일호가 출범한지 100여일이 지났다. 최영일호는 군정 비전을 ‘군민 모두가 행복한 순창’으로 정하고 △군민 화합 △지역경제 활성화 △돈 버는 농업 △따뜻한 복지 △정주인구 증대를 5대 군정 목표로 삼고 순항 중이다. 지난 16년간의 의정 생활으로 밀착형, 생활형, 민생중심형 정치인이라는 평가를 받아온 최영일 군수는 지난 100여일 동안 주로 현장을 찾아 주민들의 의견을 경청하고 정책에 반영하는 등 소통행정에 온 힘을 쏟고 있다. 특히 꾸준히 수렴한 군민들의 의견을 바탕으로 군민이 실감하는 공약사항 10대 분야 112개 사업에 대해서 관련 예산을 마련하고 조례를 정비하는 등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하며 ‘군민 모두가 행복한 순창’을 만들 수장으로서 연일 종횡무진하고 있다. 그 결과 코로나 장기화로 어려워진 지역경제 상황을 해결하기 위해 코로나 방역지침에 따른 행정명령을 이행한 업소에 소상공인 손실보전금 200만 원 연내 지급을 앞두고 있어 군민들이 반기고 있다. 취약계층 대중목욕탕 이용료 지원을 확대한 사업도 군민들로부터 많은 호응을 얻고 있는 가운데 자부담 금액을 기존 2000원에서 1000원으로 하향 조정하고 연중 9개월만 지원했던 규정을 바꿔 연중 확대 지원한다. 이와함께 상가가 몰려있는 순창읍에서 관광객의 소비를 이끌어내기 위해 순창읍을 중심으로 관광명소를 개발할 방침으로, 읍도심을 가로지르는 경천․양지천을 치수․친수․경관 공간으로 조성하고 수목꽃길을 조성해서 전국에서 관광객이 찾는 명소로 만들, 이른바 ‘경천․양지천의 기적’을 계획하고 있다. 인구감소에 따른 농촌 일손 부족문제의 해소를 위해서는 외국인 계절 근로자 제도 도입을 추진한다. 또 농업의 공익적 가치를 인정하고 농민기본소득을 단계적으로 상향하여 2025년까지 단계적으로 200만 원을 지급할 수 있도록 추진 중이다. 한편 순창군은 지방소멸대응기금 도입 첫 번째 평가에서 도내 10개 인구감소지역 중 최고등급을 받아 168억 원을 확보했다. 순창군의 기금 투자는 청년층의 일자리, 주거 등 생활인프라 구축 등 지역내 인구감소 폭이 가장 심각한 청년층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민선 8기 순창형 보편적 복지정책 차원에서 기금의 실효성을 높일 계획이며 특히 기금 활용의 지자체 자율성 확대를 위해 지침 개선 등 규제 완화를 중앙에 강력하게 건의했다. 최 군수는 강력한 보편적 복지 정책으로 지역 0~19세 아동을 대상으로 월 40만원 씩 지급하는 아동수당과 지역 초중고를 졸업한 대학생에 대한 대학 학자금 지원 청년종자통장 지원 등을 군민과 약속했다. 정주인구 증대를 위한 순창형 전원마을 500호 조성 사업도 순항 중이다. 순창형 전원마을은 쾌적한 주거공간을 조성하여 광주, 전주, 담양 등 인근 도시 베이비붐 세대 은퇴자들을 대상으로 11개 읍·면에 전원마을 500호를 조성하는 사업이며 후보지 검토와 현장조사, 공기관 대행 협약 체결 등 제반사항 마련에 나섰다. 또 도농교류 활성화를 위한 1사1촌 운동 확대 추진을 위해 ‘농촌사랑 동행순창’이라는 순창형 도농교류 활성화 모델을 설정하고 대도시권 여러 단체와 협약을 체결했다. 이는 순창군과 협약 체결을 희망하는 단체들이 많아 지방소멸 위기 극복의 긍정적인 모델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이 같은 공약사항 추진과 함께 군수실을 방문한 모든 민원인을 현관까지 배웅하고, 결재 시 선 채로 직원들을 맞아주는 탈권위적인 모습도 눈길을 끈다. 최 군수는 ‘귀한 시간을 내서 오신 민원인들을 현관까지 배웅하는 것은 당연하다’, ‘직원들과 같은 눈높이에서 군정을 수행하겠다’는 겸손한 의지를 실행으로 옮겨 군민들의 호평을 얻고 있다. 최영일 군수는 “지난 100일 동안 쉼없이 달려왔다고 자부하지만 이는 앞으로 더 멀리 나아가기 위한 시간이다”며 “앞으로도 활발한 소통으로 군민 곁에 있는 군수로서 군민 여러분이 ‘순창에 살아서 행복하다’고 느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순창
  • 임남근
  • 2022.10.11 09:02

순창군의회, 순창군 위기청소년 심리적 외상 지원조례안 의견청취 간담회 개최

순창군의회(의장 신정이)가 지난 7일 순창군의회 위원회실에서 순창군 위기청소년 심리적 외상 지원 조례안에 대한 의견청취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는 순창군 아동 및 정신건강 담당 부서 관계자와 순창경찰서 여성청소년계장, 청소년 관련 기관 대표 등 8명이 참석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이와관련 현재 청소년복지 지원법은 위기청소년을가정 문제가 있거나 학업 수행 또는 사회 적응에 어려움을 겪는 등 조화롭고 건강한 성장과 생활에 필요한 여건을 갖추지 못한 청소년으로 정의하고 있다. 순창교육지원청 자료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순창군에서 발생한 학교폭력 및 청소년 자해 건수가 100건에 달해 정부 차원의 위기청소년 관리에 한계가 지적되어 왔다. 이에 김정숙 의원은 해당 조례안 발의를 준비하며 심리적 외상으로부터 고통받는 청소년의 보호 및 지원을 위한 근거규정을 마련하기 위해 현장 실태를 잘 아는 전문가들과의 대화를 추진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간담회를 주관한 김정숙 의원은“이번 조례 제정을 통해 순창군 관내 아동·청소년이 고통없는 건강한 성장을 통해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 순창
  • 임남근
  • 2022.10.11 09:02

순창군의회 농촌학교 살리기 학부모 정책간담회 개최

순창군의회(의장 신정이)가 지난 19일 순창군의회 위원회실에서 농촌 학교살리기 학부모 정책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는 순창군 소재 유치원부터 고등학교까지 각 학교별 운영위원 총 15명이 참석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이번 간담회는 제9대 순창군의회 개원 후 농업인 관련 단체, 소상공인 단체 만남 이후 세 번째 갖는 간담회로, 농촌학교 살리기를 통해 실질적인 인구유입 효과를 거두기 위한 방안들이 주로 논의됐다. 신정이 의장은 이날 건의된 안건에 대해서는 집행부와의 협력을 통해 긍정적으로 검토하겠다는 의견을 밝혔다. 또 이번 간담회를 주최한 오수환 행정복지위원장은“학령인구가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는 현실에서 순창교육의 미래를 고민해 볼 수 있었다”면서 “앞으로도 자라나는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행복한 학교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순창군 학교운영협의회 김종덕 회장은“농촌 학교의 어려운 현실에 공감하고 간담회 자리를 마련해 주신 순창군의회에 감사하다”면서 “배움을 희망하는 순창 학생들이 차별이나 불편 없이 공부할 수 있도록 순창군의회가 지속적으로 힘써줄 것”을 당부했다.

  • 순창
  • 임남근
  • 2022.09.19 14:56

순창 섬진강 카약, 카누 무료체험 재개장

순창군이 상반기에 이어 오는 24일부터 10월30일까지 순창군 유등면 화탄마을 앞 섬진강변에서 군민 및 관광객을 대상으로 ‘수상레저기구 체험교실’ 운영을 재개한다. 19일 군에 따르면 해양수산부와 순창군이 보조금을 지원하고 섬진강수상레저연맹이 주관하는 수상레저기구체험교실은 매주 토·일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할 예정이며(우천 시 미운영), 래프팅가이드의 수상안전교육, 노 젓는 방법 등을 교육 받은 후 카누·카약 체험을 할 수 있다. 순창의 섬진강은 물이 맑고 물살이 세지 않아 카누, 카약을 즐기기에 안성맞춤인 곳으로 2015년부터 2022년 상반기까지 1만839명이 수상레저체험에 참여, 순창군의 새로운 관광자원으로 각광받았다. 중학생 이상이면 누구나 체험 가능(14세 미만은 보호자 동반 탑승가능)하며 체험 신청은 전화 사전예약을 통해 진행되고, 시간대별로 탑승인원 20명, 일 최대 100명이 이용할 수 있으며 인원 미달 시에는 현장 방문객을 대상으로 선착순 접수 운영한다. 체험예약 등 보다 자세한 사항은 순창군청 농촌개발과(063-650-1772), 수상레저연맹(010-3232-1277)로 문의하면 된다. 최영일 군수는 “천혜의 자연환경을 갖춘 섬진강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는 수상레저체험을 통해 순창군 관광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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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남근
  • 2022.09.19 14:45

순창군 농촌지역 일손부족 문제 해결 위해 국제우호교류도시 모색 나서

순창군이 농촌지역 일손부족 문제 해결을 위해 국제우호교류 카드를 꺼내 들었다. 이와관련 군은 지난 19일 순창군청 영상회의실에서 국제우호교류 도시 모색을 위한 네팔 전문가를 초청해 간부 공무원 20여명이 함께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가졌다. 이는 저출산과 고령화, 젊은 층의 농촌이탈 가속화로 인해 농촌일손부족이 날로 심각해지자 외국인 근로자 도입이 시급하다고 판단돼 남아시아권 국가와의 국제우호교류를 위한 모색에 나선 것. 이날 간담회는 ‘외국인계절 근로자제도 도입’을 추진하는 순창군이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이하 협의회)가 주최하는 ‘국제교류 멘토링 사업’에 신청해 개최됐다. 특히 지자체가 교류 희망 국가를 지정하면, 해당 국가에 대한 전문가를 지자체와 연결하고, 전문가는 교류희망국가에 대한 지역소개, 교류도시 추천, 교류 추진 방안 등을 제시하고, 국제교류의 길잡이 역할을 하게 된다. 또 오늘 간담회를 통해 추천된 지역을 내부적으로 검토한 후 여건이 적합하다고 판단될 경우 전문가와의 협의를 통해 국제우호교류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게 될 전망이다. 이날 강연자인 강성용 서울대 교수는 "네팔 사람의 종교와 사회적 관습, 내륙국가로서의 한계 등 배경을 잘 이해하고 인적 교류를 추진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한편 간담회를 주재한 최영일 군수는 “군민이 모두가 행복한 순창으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농업 현장에 일손을 도울 외국인 근로자에 대한 이해 그리고 제도적인 장치 마련이 필요하다”며 “짧은 기간이지만 함께 살아갈 외국인의 삶이 행복하게 지낼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하겠다”고 말했다.

  • 순창
  • 임남근
  • 2022.09.19 14:42

순창군, 순창교육지원청과 관내 학생들을 위한 실질적인 교육 정책 협의

최영일 순창군수는 지난 17일 순창교육지원청 김항윤 교육장과 만나 순창 청소년들을 위해 실질적인 교육 정책 협력에 대한 논의를 했다. 이날 순창군청 군수실에서 김 교육장을 만난 최 군수는 교육 공공기관과 협력하는 작은 학교 살리기, 인재양성을 위한 기존 시스템 재조정 등 공약사업을 설명하며 협조를 당부했다. 특히 김 교육장은 현재 도교육청 어울림학교 사업으로 관내 11개 학교가 지정돼 읍내학교와 소규모학교가 공동교육과정 등을 추진하고 있지만 도교육청 정책인 어울림학교 지원사업 외 학교 간 공동교육과정에 대한 지원사업이 없는 실정이라고 말했다. 이에 대해 최 군수는 “이는 민선 8기 공약 사항으로 교육지원청 및 학교와 협의를 통해 작은 학교 간 학생 이동용 차량 또는 택시 이용료를 지원하는 등 공동교육과정 운영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아울러 작은학교 학생들이 소외되지 않도록 도시나 읍내권 학교 등과 연합교육과정 확대의 필요성을 언급하며 적극적인 협조 의지를 내비쳤다. 최 군수와 김 교육장은 도교육청과 전북도, 서울특별시교육청이 추진하는 농촌유학 활성화에 대해 선제적으로 적극 대응할 것을 협의했다. 농촌유학은 어린이·청소년들이 6개월 이상 도시를 떠나 농촌에서 생활하며 다양한 체험 활동을 통해 지역과 농촌을 알아가는 교육으로 군은 도시와 농촌의 상생을 통한 국가균형발전은 물론 인구가 급감하고 있는 농촌 학교의 활성화, 경제활동이 가능한 인구 유입 등의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이날 협의를 시작으로 군은 자녀 교육 걱정 없는 순창 교육 백년대계를 위한 민선 8기 공약 이행과 더불어 교육지원청과의 상생 방안을 마련해 군민들의 피부에 와닿는 정책을 펼친다는 방침이다.

  • 순창
  • 백세종
  • 2022.08.18 13:36

순창발효테마파크, ‘발효과학해설사 양성과정’ 교육생 모집

(재)순창발효테마파크관리운영재단(원장 김재건)은 발효테마파크 해설프로그램 운영을 위해 오는 25일까지 ‘2022 발효과학해설사 양성과정’ 교육생을 모집한다. ‘발효과학해설사 양성과정’은 발효테마파크 내 과학콘텐츠를 보다 쉽게 풀이하고 설명하는 전문 해설사를 육성하는 교육과정이다. 과정은 분야별 전문가를 통해 이론 교육과 국내 우수 과학관 탐방 등 총 6회에 걸쳐 발효과학해설사로서 갖춰야 하는 역량과 해설 화법 및 과학 이론 등 실무 위주의 강의로 진행된다. 양성과정 80% 수료자를 대상으로 해설 프로그램 현장 실습 참여 기회를 제공해 일자리 창출 효과도 기대되고 있나는 것이 재단측의 설명이다. 교육생들은 교육과정 수료 후 발효소스토굴, 미생물 뮤지엄, 푸드사이언스관, 옹기종기 어린이 과학관에서 과학콘텐츠 해설사로 활동하게 된다. 이번 교육과정은 모집인원 10명 이내로 순창군 거주자를 우선으로 해설사에 관심이 있는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순창발효테마파크 홈페이지(sftp.or.kr)를 참고하여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김재건 원장은 “이번 과정을 통해 양성된 해설사로 하여금 순창의 맛과 멋을 전달함으로써 발효테마파크를 찾는 관광객에게 보다 전문적이고 흥미로운 발효이야기를 제공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발효과학 해설사 양성과정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발효테마파크 콘텐츠마케팅팀(070-7710-5085)로 문의.

  • 순창
  • 백세종
  • 2022.08.17 12:43

순창군 지방소멸대응기금 인구정책에 집중한다

순창군이 확보한 지방소멸 대응기금을 인구늘리기등 인구 관련 정책에 집중투입한다. 군에 따르면 군은 지방소멸대응기금 도입 첫 번째 평가에서 도내 10개 인구감소지역 중 최고등급이었다. 군은 투자계획 평가결과 B등급으로 전국 89개 인구감소지역 중 B등급 13개시·군에 포함, 올해 72억원 2023년 96억원 등 총 168억원의 기금을 지원받는다. 군의 기금 투자는 지역내 인구감소 폭이 가장 심각한 청년층에 초점이 맞춰질 예정이다. 주요 사업 내용은 △청년허브 구축 △맞춤형 일자리 및 주거공간 확대 △청년가족 생애주기서비스 고도화 △맞춤형 청년창업 활성화기반 구축 △청년가족 지역탐색 기반 확충 등 6개 단위사업에 23개 세부사업이다. 청년 층의 탄탄한 지역정착과 행복한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일자리, 주거 등 생활인프라 구축과 청년가족들의 생애주기에 따른 서비스 고도화로 청년들의 유출억제와 유입확대를 도모하는 것이 주다. 군은 지난 5월까지 제출한 투자계획 수립을 위해 지역언론과 협업해 기금사업을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주민참여를 극대화했다. 내부적으로는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과 수요를 바탕으로 각 부서에서 추진하고 있는 인구정책사업 연계 및 실행력 있는 기금사업을 발굴하고 구체화하는 과정을 거쳤다. 뿐만 아니라 지역의 교육지원청, 농촌종합지원센터, 가족센터 등 유관기관 및 단체와의 수차례 간담회를 통해 인구문제에 대한 공감대 형성과 지역의 수요를 투자계획에 반영하는 데 역점을 뒀다. 특히, 민선8기 순창형 보편적 복지정책 차원에서 지역 청년들에게 직접적이고 보편적인 지원정책이 우선 고려될 수 있도록 기금의 실효성을 높일 계획이며, 기금 활용의 지자체 자율성 확대를 위해 지침 개선 등 규제 완화를 중앙에 강력하게 건의한다는 방침이다. 최영일 순창군수는 “주민들의 피부에 와 닿는 인구정책 추진을 위해 기금을 효과적으로 활용할 계획으로 군민 모두가 행복한 순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 순창
  • 백세종
  • 2022.08.17 12:38

순창군 동계면 채석장 주변 안전운전 점검·행정지도 시행

순창군은 지난 16일부터 한달간 동계면 일대에서 덤프트럭 운행과 관련 안전규정 미준수 등 주민 안전에 위협을 주는 행위에 대해 집중 점검을 시행하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동계면은 수정마을 인근에 위치한 채석장으로 인해 덤프트럭이 하루에 120여 대가 지나다니고 있어 마을 주민들이 불안을 호소하고 있으며 교통사고 위험도 큰 지역이다. 이에 따라 순창군에서는 4개 실과 3개반으로 구성된 점검반을 편성해 매일 오전, 오후 1회 씩 서호마을, 이동마을, 석산마을 입구에서 과속, 중앙선 침범, 난폭운전 등 안전규정 미준수에 대한 지도 및 계도를 시행할 예정이다. 또 그동안 너무 높아 주민들이 불편을 겪어 왔던 서호마을 입구 과속방지턱을 해체하고 과속단속카메라 설치와 함께 주민보호구역 지정을 추진할 계획이며 덤프트럭 운행으로 불안을 겪어왔던 주민들을 위해 적극적인 안전운전 지도와 홍보를 실시할 예정이다. 최영일 순창군수는 “덤프트럭은 아무리 안전규정을 준수한다고 해도 인근 주민들은 위협을 느낄 수밖에 없는데다 과속, 중앙선 침범등은 단속카메라등 교통안전시설로 단속에 한계가 있어 덤프트럭 운전자의 인식개선이 먼저 필요하다”며 “군에서도 적극적으로 주민 안전을 위해 필요한 조치를 하겠다”고 주민들의 교통안전 확보에 적극 협조를 당부했다.

  • 순창
  • 백세종
  • 2022.08.17 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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