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길사무총장은 “앞으로 중앙 정부와 중앙 정치권 중심을 지양하고 명실상부한 지방자치제가 정착될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생각”이라고 밝혔다.
향후 지방의회제도 개선과 관련 노사무총장은 “의회사무처 인사권독립과 지방의회 예산편성 자율성확보, 정례회의 개선, 의원후원회등 지원제도 마련등에 주력할 방침”이라고 피력.
노사무총장은 이와함께 “시도운영위원장협의회를 사단법인화해 지방의회 위상및 효율적인 의회운영을 제고시키는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노사무총장은 신흥고와 전북대를 졸업, 5.18광주민주화운동및 소값파동과 관련 3년간 투옥됐고 4대 6대도의원, 15대대선 전북본부 대변인, 국민회의도지부 원내총무등을 역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