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에 따르면 같은 마을에 사는 이들은 이날 투표소가 마련된 번암초교로 가기위해 이 차를 탔다가 운전자 정씨의 운전미숙으로 차가 1m 아래 언덕길로 굴러 이같은 참변을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