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월 여배우 제인 폰다와 별거에 들어간 터너는 올해 28세인 매리마운트맨해튼 대학의 부교수인 캐런 로젠펠드와 사랑에 빠졌음을 친구들에게 고백했다고 이 신문은 전했다.
로젠펠드는 기자와의 전화통화에서 자신과 터너의 관계가 기사거리는 될 수 있을 것이라고 확인했으나 "얘기 하고 싶지 않다"면서 간단히 전화를 끊었다.
터너는 지난 91년 제인 폰다와 결혼했으며 폰다와의 혼인을 포함, 3번의 결혼으로 5명의 자녀를 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