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통신트리텔 016이 구체적이고 확신에 찬 N세대의 신념을 지향하는 신규브랜드 ‘Na’를 출시했다.
‘Na’는 크게 나의 카드(Na=), 나의 공간(Na#), 나의 인터넷(NaX), 나의 요금(Na+)으로 구분하여 서비스를 제공한다.
Na카드(Na=)는 한국통신프리텔의 유·무선 포털사이트(www.n016.com)인 PersNet 회원에 한하며, 단순한 할인서비스나 캐시백서비스를 탈피해서 파격적으로 무료서비스를 제공한다. 캠퍼스#과 프리#, 시네마#, 나지트 등으로 구성된 Na#는 전국 22개 대학내 사이버까페를 통해 인터넷정보를 검색하고, 전국 1백개 가맹점을 통해 무료서비스를 제공받는다. Na전용홈페이지인 NaX에선 고객이 스스로 가상도시공간을 만들어가며, Na요금상품인 Na+는 특정번호 3개에 한하여 시간대와 관계없이 10초당 9원을 적용하는 프렌즈요금, 축제기간 무료통화를 할 수 있는 캠퍼스요금, 만 19세 이하를 위한 짱요금 등 다양한 상품을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