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들의 박씨돕기는 지난 4월 박씨가 구급대에 실려 병원으로 이송되면서 딱한 사정이 전해지면서 이루어진 것으로 알려졌다.
고창소방파출소 직원들은 박씨외에도 매월 119구급수혜자 1명씩을 선정해 자신들이 모은 성금을 전달해 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