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막식에는 전사자 유가족과 기관단체장등 3백여명이 참석했는데 6.25전쟁 전사자 35명과 참전자 95명, 향토민방위대 1백57명등 2백87명의 참전용사들을 새기고 숭고한 애국정신을 기리게 된다.
충혼탑은 소요경비의 대부분을 마령면민과 출향인사들의 성금으로 충당, 의의를 높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