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는 8일 도문화예술진흥위원회(위원장 유종근 도지사) 신임위원에 전북예총 김남곤회장 등 13명에게 위촉장을 전달하고 전라북도 중장기발전계획(안)을 심의했다.
새로 위촉된 위원은 이성열부지사 등 당연직 4명을 비롯해 김경주 우석대교수, 박혜정 백제예술대학교수, 이용 전주대교수 등 모두 13명이며 임기는 2년이다. 문화예술진흥위원회는 전북도 문화정책과 문예진흥기금 운용 등에 관해 심의하는 활동을 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