접수결과 총 65건이 접수된 것으로 잠정집계됐으며 대부분이 재직중에 새로운 자격증 취득·대학원 수료등 학력 신장(20)이거나 표창수상 경력 미등재(30)로 나타났으며 학력정정건은 1건으로 초등학교 졸업연도가 잘못 기재된 것.
이는 학력위조 사례가 상당할 것이라는 당초 예상했던 것과는 차이가 난 것으로 공무원들 사이에서는 “한편으로는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지만 불안한 마음을 떨칠 수 없다”며 내심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