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 중점관리자원 확인의 날 행사



 

전쟁이나 각종 재해 등 비상사태 발생시 신속하게 대처하고 수습하기 위해 동원 가능한 인력·시설 등 중점관리자원을 확인하기 위한 상반기 중점관리자원 확인의 날 행사가 17일 오후2시 완주군청 회의실서 열렸다.

 

민·관·군 합동으로 열린 이날 행사에는 관계공무원, 9군단과 193야공대대 등 군부대, 동원업체인 현대자동차(주) 전주공장과 마음사랑병원 등에서 38명이 참여해 전시 생필품 수급방안과 전재민 수용·구호대책, 효율적인 긴급복구방안 등 분야별 연구과제를 발표하고 토론을 가졌다.

 

또한 인력·보건 산업·교통·건설 등 동원분야별 관리자원을 검토하고 현지확인을 실시했다.

 

완주군은 5월과 11월 연2회 민·관·군·유관기관 합동으로 중점관자원 및 업체의 실태를 점검하여 동원계획 상호간의 연계성을 유지하는데 힘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