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아측은 오는 22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세일에서 정상급 브랜드를 최고 60%까지 할인된 가격에 선보이는 등 가을 상품 알뜰 쇼핑 공간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1층 패션잡화 코너에서는 스카프와 피혁, 핸드백, 양말, 넥타이 등을 최고 30% 할인하며 여성과 남성 의류 매장에서도 최고 30% 할인판매하고 있다.
또 각 층별로 균일가전이 마련돼 핸드백 1만원, 스카프 2만7천원∼3만7천원, 티셔츠 3만9천원, 남방 1만5천원 등의 가격대에 판매되고 있다.
2층과 3·4층 남녀 의류매장에서는 겨울철에 앞서 미리 ‘피혁과 모피, 무스탕 초대전’을 실시하고 있어 이들 상품을 다소 저렴한 가격선에서 구입할 수 있다.
르네아 롱코트 89만원, 밍크롱코트 3백60만원, 그랑스 재킷 19만원∼25만원, 양피재킷 15만원∼29만원, 우피코트 59만원 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