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안군은 4단계 공공근로 사업을 추진한다.
8일부터 연말까지 실업자및 저소득자 62명이 투입되는 4단계 근로사업은 부귀면과 동향면, 마령면등지에 공원화 사업과 도로변 화단조성 사업을 추진한다.
또 마이산 도립공원및 문예체육회관, 공설운동장, 시장, 터미널, 모래재 휴게소등 관내 6개소의 공원및 공중화장실 정화작업을 벌인다.
이와함께 사회복지시설 수용자들의 재활운동에도 인력을 배치, 더불어 사는 고장만들기에 나설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