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로복지공단 김재영이사장이 25일 전주와 군산, 익산지사 등을 초도방문한다.
지난 4월 취임한 김이사장은 이날 도내 3개지사를 방문해 일선지사 직원들의 애로사항과 건의사항 등을 수렴해 정책에 반영할 예정이다.
김이사장은 ‘근로자의 행복을 창조하는 국민의 기업’이라는 캐치프레이즈를 내걸고 고용·산재보험 기능 확충 등 주요 정책을 추진해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