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직군수가 미래 순창을 짊어 질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군 역점시책인 그린투어리즘에 대한 설명회를 가진다.
임득춘순창군수는 22일부터 관내 3개고 학생 1천33명을 대상으로 그린투어리즘 확산을 위해 특강에 나설 계획이다.
그린투어 특강은 ‘그린투어리즘이 왜 순창에서 시작 됐는가’등 배경 설명과 그동안 추진해온 내용을 비롯해 실천사업, 21세기 순창의 비전을 제시할 계획이다.
군관계자는 “이번 특강은 특히 자라나는 청소년들이 장차 이지역을 이끌어나갈 주역인 만큼 그린투어리즘의 중요성및 이념을 주지시켜 21세기 새로운 이상을 실현해 나갈 수 있도록 한다는 차원에서 실시하게 됐다”고 밝혔다.
특강 일정은 22일 오전 11시 순창고, 26일 오전 11시 제일고, 12월 5일 오전 11시 동계고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