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군새마을회관 준공식이 20일 오전 11시 고창읍 월곡택지 현장서 고창군새마을지회(지회장 임동규) 주관으로 열렸다.
군새마을지회는 이날 준공식에 이어 체육행사등 수련대회를 갖고 회원들의 단합을 도모했다.
한편 이날 준공된 회관은 특별교부세 3억, 중앙협의회 지원금 5천만원, 새마을 전현직 지도자 회비와 성금 1억3천3백만원 등 모두 4억8천3백만원이 투입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