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근재회장은 기념사에서 “5년전 새로운 원기를 회복하여 번영과 존속을 굳게 다짐하며 새 새한건설을 추진한 이후 2000년 2군진입에 성공했고 지난해에는 새 새한건설 2기출범을 변화의 화두로 시작했으나 요즘 불합리하고 근거없는 공포에 휩쓸리고 있다”며 “끊임없는 인내와 지고의 노력으로 어려움을 헤쳐나가자”고 말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서는 김광주차장과 정완모과장, 정현득과장이 모범사원으로 뽑혀 표창을 받았으며 (유)송호건설 송주섭사장에게 공로패가 주어졌다. 또 김현간차장이 부장으로 승진하는 등 13명이 정기 및 특별승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