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기간동안 전주 공설운동장에 설치한 전주플라자와 전주 풍남제의 난장이 열리는 경기전에 무공해 농특산품 판매장을 설치해 판매에 큰 기대를 하고 있다.
군은 전주플라자에는 4개의 부스를 설치해 전북인삼농협과 삼신인삼·건보식품·매일제과·가나안나눔터 등 5개 업체에서 인삼류·홍삼류·인삼캔디·인삼차·FIFA지정상품인 장고 등 35종의 특산품을 전시·판매한다.
외국인의 방문에 대비해 일어와 영어·중국어 등 통역안내원 3명도 고정배치시켜놓고 있다.
인삼차 등의 시음회를 가지며 돼지고기 등은 브랜드를 정착시킨다는 복안이다.
풍남제 기간동안 열리는 난장에도 마이산 인진쑥과 부귀 더덕막걸리·진안 허브피아·진곡도예 등 4개 업체에서 코너를 설치하고 의욕적으로 판매에 나서고 있다.
군은 월드컵과 전주난장을 계기로 진안농특산품에 대해 5억원이상의 홍보효과를 거둘것으로 기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