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코아리베라호텔과 중국 인민공화국 길림성 연변시 소재 고려호텔과의 자매결연식이 이창승코아호텔과 현춘순 고려호텔 총경리(사장), 길림성 보건사회부 국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26일 전주코아리베라호텔에서 열렸다.
이번 결연을 맺는 고려호텔은 백두산 입구에 위치, 주변 경관이 수려하고 77개의 객실과 28개의 오피스룸, 중국식당, 한식당, 음악홀, 연회행사장 등을 갖추고 있다.
이번 자매결연은 도내 최초의 중국 호텔과의 사업제휴이며 코아호텔측은 이번 결연으로 중국 관광객들과 중국으로 관광하는 내국인들의 편의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