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은행은 그동안 하루 17시간 운영해오던 인터넷뱅킹 및 텔레뱅킹 등 전자금융서비스를 주5일 근무가 시행되는 6일부터 24시간 운영체제로 전환한다고 5일 밝혔다.
이와함께 고객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도내 ‘365 언제나 자동화코너’를 확대 설치키로 결정, 구체적인 실무작업에 착수했다.
이와관련 전북은행은 주5일 근무로 이번주 토요일부터 은행 점포가 문을 열지 않지만 전주시를 비롯한 6개 시와 군단위 영업점 등 도내 21개 전략점포는 토요일에도 계속 영업하기로 했다.
은행 관계자는 “토요일에도 문을 여는 전략점포의 영업시간은 종전과 동일하다”며 “자행간 입출금 업무, 시군도금고 입출금 업무, 신용카드 업무, 자행자기앞수표 발행 및 지급 업무, 관세수납, 국공채판매 등의 영업을 한다”고 설명했다.
한편 현대백화점, (주)신원, (주)경방어패럴 등 5개 업체에서 총 10벌을 출품한 가운데 지난 4일 열린 여직원 추·동복 사무복 품평회에서 직원들에게 가장 많은 표를 얻은 (주)경방어패럴 제품이 선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