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드니올림픽 사격 은메달리스트 강초현(갤러리아)이 부산아시안게임에서 해설자로 데뷔한다.
갤러리아사격단은 29일 강초현이 아시안게임때 MBC의 사격 해설자로서 경기가열리는 10월2일부터 8일까지 자신의 주종목인 공기소총을 포함한 일부 종목의 해설을 맡게 됐다고 밝혔다.
강초현은 아시안게임 여자공기소총 선발전에서 대표로 발탁된 서선화(군산시청),김형미(갤러리아), 박은경(화성시청)에 이어 공동 4위에 자리해 아깝게 탈락의 고배를 마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