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선자치 3기를 맞아 순창군은 역점을 두고 추진하고 있는 인구감소 방지와 침체된 지역 경제를 살리기 등을 논의할 ’순창군정발전연구회’를 9일 구성했다.
군정발전연구회 구성인원은 15명이며 연구회는 군정발전을 위한 새로운 시책개발과 기타 군정 전반에 대한 지역 주민여론 등을 수렴하는등 활발한 활동을 벌인다는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