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시는 11일부터 3일 동안 익산 관내 사회복지시설 및 경로당을 대상으로 위문품을 전달하기로 했다.
어려운 이웃과 함께 명절을 같이 하고자 이뤄지는 이번 행사에서 시는 관내 사회복지시설 15개소를 비롯해 경로당 4백8개소 등을 대상으로 다양한 위문품을 전달한다.
한편 시는 12일부터 8일동안 익산 관내 홀로사는 어려운 노인과 소년소녀가장 등 2백50세대에게도 훈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