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 보건소, 연휴기간중 진료체계 구축 운영키로

 

 

익산시보건소는 추석 연휴기간중 진료 의료기관 및 당번 약국 등을 지정 운영하며 차질없는 진료이용에 만전을 기해 나가기로 했다.

 

특히 보건소는 추석 연휴인 20일부터 3일동안 동시다발적인 휴업에 따른 진료 차질을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비상진료체계를 수립 운영해 나가기로 했다.

 

시 보건소는 관내 9개 병원 및 익산시의사회 소속 43개 의원·익산시약사회 소속 1백10개 약국·공공기관 등과 공동으로 진료기관을 지정 운영할 방침이다.

 

또 응급환자 정보센터 및 119구급대 등과 연계한 비상 진료체계도 구축, 원활한 진료를 도모해 나가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