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경찰서(서장·이환섭)는 파출소 근무자 피살 및 총기 탈취사건과 관련해 외근경찰관의 근무기강을 확립하고 확고한 치안유지 및 공권력 확보를 위해 26일 오전 10시 경찰서 강당서 총기안전관리 및 범인체포·연행술 시연회를 열었다.
이날 시연회에서는 관내 11개 파출소 외근 경찰관을 대상으로 현장에서 경험한 중요상황을 가상 설정해 3∼4명이 1개조로 상황별 대처 요령에 대해 시범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