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연시를 맞아 이웃돕기 성금모금 운동에 공무원들이 적극적으로 앞장서고 있다.
임실군은 이달부터 내년 1월까지 2개월에 걸쳐 불우이웃돕기 성금모금 운동을 전개, 지난 1일부터 청사 현관에 성금모금함을 설치했다.
이번 성금모금에 공무원들은 자발적으로 참여, 지난 10일까지 3백50여만원의 기금을 조성해 솔선수범의 자세를 보여준 것.
임실군은 이같은 모금함을 관내 12개 읍·면과 기타 관공서에도 비치, 민원인을 비롯 주민들의 많은 참여를 기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