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북도농구협회(회장·김영선) 정기 대의원총회가 22일 오후 대의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주코아호텔에서 열렸다.
대의원들은 이날 2002년도 사업결과 및 세입·세출 결산안을 심의하고 2003년도 신규사업 및 예산안등을 심의, 의결했다.
김회장은 안건 심의에 앞서 가진 인사말에서 “지난 한해동안 모든 대의원과 지도자 및 선수들이 열심히 뛰어준 결과 각종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뒀다”면서 “도내에서 전국체전이 열리는 올 한해도 더욱 분발해 향토의 명예를 빛내는데 다 함께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