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절 비상근무후 휴식중 숨진 김제경찰서 금구파출소 하민수순경의 장례식이 4일 오전9시 김제우석병원에서 경찰,가족등 3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치러졌다.
유해는 전주 효자공원 납골당에 안치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