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폐업 등을 원하는 소상공인을 위해 각종 절차와 인허가 사항 및 관련 정보를 종합적으로 안내 지원하는 '소상공업 리스타트(Restart) 프로그램'이 오는 5월 소상공인지원센터에 도입된다.
전북중기청은 "소상공업의 경영특성상 업종전환, 사업장 이전, 휴·폐업 등이 빈번한 점을 감안해 관련 정보 및 절차 등을 종합적으로 지원키로 했다”면서 "전국 60개 소상공인지원센터를 통해 효율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지원내용은 △현 경영상황 분석 및 매출활성화 가능성 검토 △사업철수 및 업종전환·이전 등 대책 검토 △사업철수시 수반되는 세무·인허가·법률처리·시설 및 장비처리 등 안내·자문 △재창업(Restart) 준비 등 사업개시 관련 자문 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