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청 최진건이 자유형 50m와 접영 50m에서 나란히 정상에 올라 2관왕을 차지했다.
대구 두류수영장에서 열리고 있는 제22회 대통령배 전국수영대회에 출전한 김도민과 최진건, 전라고의 정문원이 1위를 차지했다.
최 진건은 자유형 50m 1위, 접영 50m에서도 우승해 2관왕에 올랐으며 김도민은 자유형 1백m 1위와 자유형 2백m에서 2위를 차지했다. 전라고의 정문원도 자유형 1백m에서 1위, 자유형 2백m에서 2위를 기록했다. 전주시청의 최병국은 평형 1백m에서 2위를 차지했다. 이번 대회는 9일까지 계속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