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공업고등학교(교장 권오춘)는 지난 28일오후 교내에서 학교기숙사 '청솔관'을 준공, 개관식을 가졌다.
이날 개관식에는 국회 정세균 의원을 비롯하여 한나라당 전북도지부장인 김영구 총동창회장·심상희 총동창회 재경회장·유철갑 도의회의장·김영만 전주공업대학장을 비롯, 재학생과 학부모등 1백50여명이 참석했다.
우수 기능인 육성과 우수 학생 학력신장을 위해 건립한 이 학교 기숙사에는 70여명의 재학생들이 생활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