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민-민렌드'(KCC), '조우현-토마스'(LG)가 최고의 콤비플레이어를 놓고 박빙의 승부를 벌이고 있다.
한 농구전문지 홈페이지에서 '올시즌 최고의 콤비 플레이어는?'이라는 질문에 '조우현-토마스'가 근소한 차이로 '이상민-민렌드'에 앞서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9일 현재 2천1백77명이 투표한 결과, 조우현-토마스는 7백28표(33%)를 얻어 1위를 달리고 있으며 이상민-민렌드는 8표차로 2위를 달리고 있다.
3위에는 2백52표(11%)를 얻은 김승현-레이저(오리온스), 문경은-화이트(1백60표·7%)등이 뒤를 잇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