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시가 관내 리·통장들의 복지증진과 사기를 진작코자 5백여만원을 들여 도내 최초로 단체해상보험에 가입했다.
이에따라 7백18명의 리·통장들은 앞으로 모든 업무관련 외래사고에 대해 보험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된다.
단 오토바이 운행으로 인한 사고 및 질병은 제외되며 보험기간은 이달 5일부터 내년 3월5일까지로 1년 단위이며 보험료는 단체보험 할인요율을 적용받아 1인당 연 6천9백45원이다.
리·통장들은 따라서 사고시 사망후유장해 1천만원, 의료비 50만원의 상해보험 혜택을 받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