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중 이강우가 제15회 대한아마추어복싱연맹 회장배 전국복싱대회에서 준우승을 차지했다.
이강우는 8일부터 인천 강화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남자 중학부 66kg급에서 2위에 올랐다. 이번 대회에 출전한 도내 선수 가운데 고등부 전북체고 이일규(69kg), 중학부 남원 인월중 이효성(60kg), 정하빈(80kg)이 각각 3위를 차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