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코아백화점은 20일 장애인의 을 앞두고 장애인시설을 방문, 위문품을 전달했다.
이창승회장과 임직원들은 지난 7일 전주시 대성동 평안의 집을 방문, 라면과 화장지 비누 치약 세제 이불 등 생필품을 전달했다.
코아백화점은 해마다 장애인의 날을 기념해 관련시설을 위문해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