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달 15일 치러지는 익산 3선거구 도의원 선거에 이창필 벼룩시장신문사대표가 합류함에 따라 모두 7명이 치열한 접전을 벌이게 됐다.
이번 도의원 선거에는 김귀진 원광대발전위 상임이사(50)가 출사표를 던진 것을 비롯 김주성 전 익산시의원(52), 박성훈 이리청년회의소 회장(37), 박재희 익산시의원(47), 이종철 열린우리당 창당발기인(41), 황성근 경실련 환경백화점 이사장(57), 이창필 벼룩시장신문사 대표(44) 등이 나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