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게 문 열었어요]정읍 명동약국

 

정읍시내 중심지역인 명동의류사거리(구시장 입구)에 명동약국(약사 유경호·박완주)이 시민들의 건강지킴이 역할을 자임하며 최근 문을 열었다.

 

약국의 대형화 추세에 맞춰 50평의 매장으로 꾸며진 명동약국은 전문의약품을 비롯 일반약품·건강보조식품·기타의약품등을 갖추고 시민 모두가 편하고 부담없이 이용할 수 있는 약국을 표방하고 있다. 정읍시약사회장을 역임한 유경호약사는 “고향에서 개업한 만큼 신뢰받는 약국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538)775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