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눈망울로 아역 CF계를 주름잡고 있는 아역 모델 정다빈(6)이 광고 단발 출연료 2천만원을 돌파하며 심혜원에 이어 아역 모델 열풍을 이끌고 있다.
정다빈의 소속사 실엔터테인먼트 측은 정다빈이 애경(주)의 섬유유연제 ‘아이린’ CF에 출연하면서 2천만원의 모델료를 받았다고 밝혔다.
지금까지 모델료 2천만원을 넘어선 아역 모델은 ‘작은 심은하’로 잘 알려진 심혜원(8) 뿐이었다.
정다빈은 올해만 ‘하나로 통신’, ‘골드키위’, ‘존슨엔존슨’ 등의 광고는 물론 어린이 방송인 재능방송의 ‘야랑이의 개굴개굴 이야기 유치원’ 등 방송 프로그램에도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벌이고 있다.
다음 주 첫방송 예정인 MBC 드라마 ‘원더플투나잇’에도 출연할 예정. 정다빈의 새 CF는 지난달 말 촬영됐으며 이달 중순 전파를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