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 10일부터 19일까지 접수를 받은 다음 다음달부터 금년 말까지 운영에 들어갈 금번 주말농장 회원 모집은 총 200명에 한해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접수는 농업기술센터에서 받는다.
농장은 요촌동에 소재하고 있으며 1회원당 10평 내외로 무료 분양하며 작물선택 및 관리는 회원 자율에 의하고, 회원은 분양받은 토지에 필요한 종자와 비료· 농기구만 준비하면 된다.
자격은 김제시에 거주하는 개인이나 관내 소재 단체면 누구나 가능하다.
관계자는 “아이들에게는 생생한 체험학습을 통해 땀의 소중함을 느끼게 하고 가족이나 단체는 여가생활을 같이 공유함으로써 끈끈한 가족애·동료애를 확인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