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 보건의료원은 수두는 피부에 나타나는 작은 물집 등의 증상을 보이며 특히 봄철인 3월경에 가장 많이 발병하고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며, 영유아는 반드시 예방접종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또 수두는 기침을 하거나 말을 할 때 침을 통해서나 수포, 발진부위의 접촉 등을 통해서 다각도로 전파되는 매우 전염성이 강한 질병으로 수두 예방을 위해 홍보 등 예방접종 사업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