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공회 신임회장에 방기호씨 선출

남원 출신 사무관 이상의 중앙부처 공직자 모임인 남공회 신임 회장에 방기호 법제처 행정심판위원회 상임위원(1급)이 선출됐다.

 

신임 방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고향에 대해 보다 많은 관심을 갖고 먼저 찾아서 행하는 남공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지난 95년 창립된 남공회에는 현재 중앙 45개 부처청 250여명의 회원이 있으며 남원의 국가예산 확보 등 고향발전을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하고 있다.